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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청 잘 담그는 법, 매실청 담그는 시기
몸에 좋은 매실은 우리몸에 유용한 영양분을 많이 담고 있는 과일중의 하나랍니다. 매실을 청으로 담그면 액기스를 음식에 첨가해서 맛을 돋구는데 많이 사용합니다.
하지만 매실속에 들어있는 씨 부분에 유해한 성분이 들어있기 때문에 자칫 잘못담그면 몸에 독이 되기도 해서 매실청을 올바르게 잘 담그는것이 중요하답니다.

매실청 잘 담그는 법, 담글때 주의해야 할 점
1.
풋매실이나 황매실보다는 청매실로 매실청을 담그는 것이 좋습니다.
2.
매실청은 100일정도 되면 유해성분이 가장 많고 시간이 지날수록 유해성분이 분해되어 사라집니다.
따라서 매실청은 100일정도 되었을 때 먹으려면 한번 끓인 후 먹는 것이 좋습니다.
3.
매실청을 담글때도 용기는 유리용기가 좋습니다. 플라스틱 용기를 사용하면 환경호르몬이 유출되기 때문이죠.

위의 방법들로 매실주나 매실청을 담글 때 담그는 방법을 잘 숙지하여 몸에 좋은 물질은 배가시키고 유해한 물질의 없애서 건강에 좋은 매실을 드시기 바랍니다.

매실청 담그는 시기
해마다 6월은 매실청을 담그는데 아주 좋은 시기입니다. 6월 6일 이후를 매실청 담그는 적기로 보고 있는데요.
이때가 되면 매실의 씨가 가장 단단해져서 청이나 술로 담궜을때 유해물질인 아미그달린이 나올 가능성이 가장 적기 때문이랍니다.
매실청 담그는 법을 알아볼까요?

매실은 3번정도 깨끗이 씻어 소쿠리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말려줍니다.
물기가 있는 상태로 매실청을 담그게 되면 부패하거나 이물질이 생기기 쉽습니다.

꼭지를 따고 꼭지에 붙어있는 배꼽부분도 이쑤시개로 빼줍니다. 꼭지와 배꼽부분에 이물질이나 세균이 많이 있기 때문에 제거해주는 것이 깔끔하고 부패 없이 숙성도 잘 된답니다.

매실과 동량의 설탕을 1 : 1의 비율로 섞어서 소독된 유리용기에 넣고 직사광선을 피해서 그늘진 곳에 보관합니다.
설탕의 양은 매실청이 너무 단것이 싫다면 매실양의 80% 정도로 설탕을 넣어줘도 괜찮습니다.

설탕이 녹으면 가끔 위아래로 섞어주면서 발효시켜줍니다.
이때는 뚜껑을 너무 꼭 닫지 말고 어느 정도 열어주어야 발효되면서 발생되는 가스가 빠져나간답니다.
100일 정도 되면 매실청을 걸러서 액기스만 보관하고 이때도 가스가 빠려 나갈 수 있도록 뚜껑은 꼭 닫으면 안 된답니다.
자칫 뚜껑을 꼭 닫아두면 유리병이 깨질수도 있으니 주의하세요.

위의 방법으로 제철 매실을 구입하여 매실청을 만들면 일 년 내내 맛있는 매실 액기스를 만드실 수 있습니다.
매실청 담그는 법과 매실청 담그는 시기를 잘 숙지하여 일 년 동안 먹을 매실액기스 맛있게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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